처음 올렸던 인사 그림입니다.
하월가는 비툴이 안깔려서 굉장히 고생했던 기억이나요..ㅜㅠ
술 좋아하는 굉예지요(오너 빙의...?)
멀뚱멀뚱...무슨 생각을 하는지 오너도 모릅니다.
(아마도 술 생각???)
언제나 깨끗히 닦아주는 소울메이트 '영'
'영'은 기둥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괴니까 '영'은 굉예의 기둥이기도 하고 '영'에게도 굉예가 기둥이기도 하지요.
긴머리니까 풀러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ㅂ'
히페리온님의 화겸군과 함께.
굉예의 머리가 굉장히 커보이는 것은 착각입니다 'ㅂ'
Ino_IYaH님의 붉은 머리가 멋진 홍하군과도 함께.
여전히 굉예의 머리가 커보이는 것은 착각입니다 'ㅂ'
바닥에 쪼그리고 있는 굉예.
뭘 보고 있는 걸까요?(쏟아진 술???)
칼 들고 있는 굉예인데 길이 조절을 잘못해서 칼은 전혀 안보이는군요. OTL
젖어있는(쓰면서 단어가 야하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이겠지요....OTL) 굉예.
다들 멋지게 이으셨건만...저는 개그로..'ㅂ'
굉예의 검은 잘생긴 남자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먼산 바라보는 아저씨.
눈 오는 날의 굉예.
추위는 잘 타지 않는 굉예예요.
그보다는 무덤덤하달까요.
흐뭇한 표정으로(무슨 꿈을 꾸는 거냣!!!) 자고 있는 굉예입니다.
굉예는 눕자마자 자는 타입이예요 'ㅂ'
날림근육 굉예.........연습이 필요해요...OTL
발표나기 얼마 전에 그린 그림입니다.
느긋하게 술 마시고 있지요.
오너는 사실 덜덜....
어린시절의 굉예입니다.
뚱해 보이게 그려졌어요..'ㅂ'
꼬맹이 때는 사각턱이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08/02/22 23:4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 진짜 지금부터 막 기대되고 있어요..하하 어떡해요..^^
만나뵈서 진짜 반가웠답니다!!!!>_<
2008/04/23 20:05 PERMALINK MODIFY/DELETE
으하하하하 기대하시면 안되지요오....
왜냐면 아직도 헤매고 있기 때문입니다...OTL
그래도 애정은 가득한데 말예요.
2008/03/01 00:3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워~ 정말 정말 오랫만에 왔어요.
지난번 서코때 동생이 쿠키를 받았다며 가져다 줬는데 인사도 못드리고...ㅠ_ㅠ
쿠키는 너무 맛있엇답니다. *^^*
요즘 제 상태가 영 그래서 여기저기 소홀하네요.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구요.
3월엔 자리를 비우고 4월에 돌아오면 틈틈이 들릴게요. 유즈님 그림 열심히 그리시와요.
2008/04/23 20:07 PERMALINK MODIFY/DELETE
으앗~ 너무 늦은 답글..ㅜㅠ
보긴 보는데 요즘 영 홈 관리가 소홀해서요.
서하님도 몸 조심 하시구욤~
저도 그림 좀 열심히 그려야 하는데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에 타블렛 사서 좀 다시 노력해보려구요.
뭐라도 좋으니 그리는 걸.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