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쓸 스케쥴러를 질렀습니다. 앨리스가 그려진 스케쥴러예요. 자세한 걸 보시려면 역시 1300k <<로(광고 아닙니다 ;ㅂ;/)
최근 몇달간은 현금보다 카드를 써보고 있습니다. 현금을 썼던 이유는 역시 카드를 쓰면 얼마 썼는지 잘 감이 안온다는 점 때문일까요. 현금을 쓸때는 월요일마다 일정 금액을 뽑고, 주말에도 일정 금액을 뽑고, 남는 것은 다음주에 이어서 쓰던가 따로 저금을 하는 방식으로 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쓰다보면 돈이 적을때는 아무래도 군것질 같은 것을 덜 하게 되는 효과가 있긴 하더라구요. 또 끊을 수 있다면 꼬박꼬박 현금영수증을 끊었구요. 카드 중심으로 써보니 매달 대략 비슷하게 나오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수중에 현금이 없어도 카드로 사면 되지 하고 음료수 한두개, 펜 한두개 이런 식으로 돈을 쓰게 되니 그런 자질구레한 지출이 늘어나긴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나중에 돈이 나가는 것이 은근 압박적입니다. 월급이 갑자기 팍 줄어드는 기분이예요. 있는 돈에서 쓰는 것과 있던 돈이 팍 줄어버리는 것이 오묘한 기분 차이가 있어요 ㅜㅠ 물론 제가 쓴 돈이지만 오묘해요, 오묘해. 그래서 좀더 잘 관리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스케쥴러(지만 용돈기입장)을 질렀습니다. 다이어리를 살까 어쩔까 하다가 이걸 질렀는데 막상 받고 보니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는 힘들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ㅂ;
그나저나 와우 이벤트 시작했을텐데 들어가보지도 못했군요. 아...궁금해라 ;ㅂ; 요즘은 월드 이벤트나 있어야 와우에 들어가게 되네요. 와우말고도 할게 많으니 =ㅂ=
제일 슬픈 건 역시 플스2인듯..합니다. 사놓고 거의 안썼어요. dvd로 제일 많이 쓴듯? 플스2야 미안해 ;ㅂ;ㅂ;ㅂ;ㅂ; 하지만 역시 퇴근 후에는 아버지가 TV 점령 상태이기 때문에 하기가 힘듭니다. 주말에는 역시 저도 나가노느라 바쁘구요. TV가 방에 있지 않는 한 힘듭니다, 힘들어요 ㅜㅠ
연습장 표지가 이쁘다고 하나 사고, 끄적끄적 낙서도 하고. 그 연습장에 맞는 펜을 산다고 펜을 꽤 여러개 사버렸구요.
펜 사진 중 제일 위에 있는 것은 최근(..은 아니고 좀 지났지만) 이슈가 되었었던 '마하펜'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요. 일반적으로 천원정도(저는 조금 할인되는 화방에서 사니까 800원)인 듯 한데 써지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것은 좋더라구요.
제일 마음에 드는 펜은 TACHIKAWA의 Schol G펜입니다. 앞이 펜촉 처럼 되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렇지만 원고지에는 써보니 생각보다 번져서 다소 실망했네요.
SAKURA의 MICRON 005는 좀 미묘. 원고할때 효과음이나 그런 것 쓸때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큰 특징은 없는 것 같아요.
사진에는 없지만 PENTEL에서도 한개 더 샀어요. 팁이 약간 음...넓적한 타입이라서 섬세하게 쓰기는 좀 그렇지만 쓰는 느낌이 좋아서 회사에서 즐겨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 지른 것은 에나멜. 미니어처 만드는데 쓰려고 질렀습니다 =ㅂ= 하지만 지금 딱 한번 써봤네요 ㅜㅠ 레진이 쓰기가 어려워요. 경화제와 주제를 섞는 것도 어렵고...OTL 딸기잼색을 내고 싶은데 떡볶이색이 됩니다. 더 연습해야 되는데 일단은 원고 때문에 다시 봉인상태예요. 아직은 울트라 슈퍼 초보라서 손대면 순식간에 몇시간이 지나가요. 더 안타까운건 그렇게 시간을 쓰고도 딱히 쓸만한게 없다는 것이지요. 흙흙. 전 역시 그림 말고는 소질이 별로 없는듯....ㅇ<-< 손으로 조물조물 만드는 건 즐겁긴 한데 결과물이 안습입니다. 하지만 아직 초보니까! 라는 마인드로 더 연습해보려구요.
지난 반년간의 옥*에서의 쇼핑목록 입니다 :) 뭐, 여기저기서 사다보니 저것만 산건 아니죠...OTL ...리스트 중에 프메와 용주건은 제 것은 아닙니다만 저 목록만 보면 여성의 쇼핑 목록 같지 않군요. 다른 쇼핑몰 목록을 봐도...흠...전혀 여성스러운 물건이 없군요. 친구 생일 선물 같은 것 밖에.
최근에 CPU와 그래픽 카드를 얻었어요. AMD 애슬론II-X2 레고르 250 과 ASUS 지포스 9600GT EN9600GT 512MB. 미국에 있는 길드 동생이 보내줬답니다 +ㅁ+
올해 들어 그래픽 카드 두개를 날려먹었는데 한개는 지포스 8600, 한개는 지포스 7600...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습니다만...)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다들 파워가 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추측만 했죠. (일단 저희 집에 컴을 잘 다루는 사람이 없고...ㅇ<-<) 그 와중에 어찌어찌 라데온 1050 512M(...이것도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을 빌려서 장착했었죠. 이거마저 망가지면 곤란한데 어쩌지 새로 사야하나하고 있던 와중에 저거 두개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럼 저거에 맞춰보자! ...했지만 제가 알리가 없으므로 길드 동생에게 사양까지 맞춰달랬죠. 추천해준 파워사고, 보드(는 회사 분에 권해준거지만) 사고, 램도 사고. .....하드도 SATA로 새로 살듯...하네요 :D 조립도 큰일이지만, 어떻게든 되겠죠! (물론 제가 하지는 않을겁니다 ㅜㅂㅠ/ 기껏 샀는데 망가뜨리면 어떻게 해요.)
시간은 여전히 슉슉슉 흘러가고 있네요. 왜 이렇게 빨리 가는건지...ㅜㅠ 포스팅 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는데 벌써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이런...ㅜㅠㅜㅠㅠ
아하 그렇군요.
남동생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뛰어난 실력이 아닌지라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거든요 ㅜㅠ
친구들/회사분들에게 여쭤보니까 종합해서 저런 결론이 나왔었는데 그때 파워 샀으면 또 메인보드가 문제를 일으켰을 수도 있겠네요.
이번에 메인보드도 샀으니 +ㅁ+ 한시름 덜 듯 합니다!
파워도 길드 동생이 추천해 준 것이라서...
전 파워도 다 저정도 가격인줄 알았어요.OTL
뭐 오래오래 잘 쓰면 되겠죠!
페르소나 4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플스2를 지르다 ...라고 포스팅한지는 꽤 됐지만 페르소나는 이제서야 구입했네요. 주변에서 다들 너무 재밌게 했다고 해서 결국 저도 질렀습니다. 일단 진여신전생 : 녹턴도 엄청 재미있게 했었구요. (그때도 플스가 없어서 빌려서 했습니다 ^ㅁ^;;) 사실상 플스2을 산 가장 큰 이유도 페르소나구요.
캐릭터들은 참 다 마음에 들게 생겼어요. 귀엽고, 예쁘고! 전 검은 머리 아가씨가 맘에 들더라구요(아직 초반이라서 이름을 못외웠습니다...) 페르소나는 막상 플레이해보니 생각보다 페이스가 느려서 당황했습니다. 매일같이 가게에 들락날락...뭐 팔 것도 없는데 -_-; 하루하루가 지난다는 개념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왠지 매일 노가다 할 수 없을거 같기도 하고. 아직 어떻게 노가다 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커뮤니티...가 제일 어렵구요. 카드 모으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완전 좌절 중. 이제 겨우 4시간 정도 플레이했지만요. 그 뒤로 이래저래 일이 있어서 냉동 보관 상태... 나 왜 샀니 ㅜㅠㅠ
저작권 문제로 흉흉하다보니 저런 이미지도 올리면 안되는 걸까...무지 고민하고 있구요. 블로그에 이미지가 없으면 왠지 심심하단 말이죠...ㅇ<-< 본인이 그려서 올리는 게 제일 좋을테지만.
결국 플스2를 질렀습니다. 중고로. 어비스와 페르소나4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네요. 와우 할 시간도 없는데 언제 하냐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와우 계정이 남아서 페4는 아직 안샀지만요. 바이오하자드 4를 샀는데.. 저 같은 발컨은 도저히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어렵습니다. Wii도 아닌데 컨트롤러 들고 춤추고 난리났어요. OTL 프롤로그도 못깨서...세이브도 못했어요. 자동으로 되긴 된거 같지만 ㅜㅠ 스토리 진행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총알은 너무 적고 좀비는 너무 영리해요, 덜덜덜덜덜덜. 호러 게임 한번 해보려다가 아주....고생했습니다. 그냥 페르소나4나 사야죠.
참참, 원고도 무사히 넘겼고, 책도 무사히 나왔고, 서코도 무사히 참가완료했습니다. 서플도 은혜로우신 미니라님 덕분에 신청 잘 했구요. 점프온리도 노리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넵, 그 어비스입니다~!!
전 사실 테일즈 시리즈는 해본 적이 없는데요
어비스는 최근에 친구가 하더니 푹 빠져서 저도 궁금해졌답니다.
요즘 구하려니까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ㅜㅠ
다른 테일즈 시리즈는 다른 친구에게 빌릴 수 있을 거 같지만요.
일단은 페르소나 4 목표입니다!
전에 질렀던 꿀벌 이어폰 인증샷이네요. 회사에서 햅틱으로 찰칵찰칵. 야근할때 찍은거지만 그래도 카메라의 셔터 소리가 너무 커서 좀 민망했습니다. 제..손톱색은 요즘 난리 법석이예요. 무시하셔도 됩니다. 인증샷이라고 해도 큰 의미는 없지만. 그냥 지름 사진이 올리고 싶었던 걸지도요. 후후.
책 지름으로 쓰면 포스팅꺼리가 참 많을 것 같긴해요. 요즘은 신나게 이것저것 읽는 중이죠. 사실 이럴때가 아닌데. 3월도 벌써 한주가 가버렸습니다. 이루카 원고, 얼른 시작해야 하는데 말이죠.
결국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비툴 신청했어요. 지금도 회사에서 포스팅하고 있어서..ㅡㅠ 비툴 할 시간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욕심이 나네요.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에, 블로그에 어디까지 오픈해서 써도 되는걸까... 하고요. 이런저런 일기를 썼다가도 부끄러워서 결국 비공개. 비공개로 끄적인 일기가 꽤 많습니다. 요즘은 중2병이니 뭐니 해서... ....사실 무서워서 일기를 못올리겠어요. 글 하나만으로 자신이 판단되는 것도 무섭고, 사실 그렇게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요즘은 특히 오덕이니 된장녀니 한 단어로 사람을 평가해버리니까 그것도 좀 무섭구요. 어차피 인터넷은 익명인 것이지만 익명이라는 이유로 상대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저라고 늘 잘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아... 뭔가 도움이 되어볼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쓰다보니 A4 한장 넘는 분량으로 글을 썼는데 내용이 너무 난잡해서 확 지워버리고 최대한 짧게 다시 써볼게요. ㅠㅠ
중2병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웹에 사춘기 특유의 혼란스런 감정을 폭파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유즈님의 경우는 자기 공간에 자기 이야기를 적어내려가는 것이니 부끄러운 내용이라도 중2병에는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타인의 눈을 의식하시는데 유즈님의 지인들은 글 하나 보다도 유즈님의 사람 됨됨이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을거라 봅니다.
웹에서 흘러들어오는 사람들 치고 안좋은 말을 남기는 이도 드물뿐더러 그렇더라도 유즈님이 스스로의 모랄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면 얼굴도 모르는 이가 던지는 한마디 쯤은 가볍게 발로 차버리실 수 있을거에요.
결론은 힘내시고 자신의 취미, 취향을 부끄러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일 유즈님을 오덕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면 붙잡고 물어보세요. 오덕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냐구요, 사람들이 오덕오덕 하는데 진짜 오덕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유즈님은 전혀 오덕이 아닙니다. 물론 저는 유즈님에 대해 아주 극히 일부만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떳떳하실만 하다고 봅니다.
하루 종일 지속된 두통 때문에 생각도 정리도 안되고 그래서 횡설수설 했네요.
그래서 오픈 범위에 대한 부분인데 저는 유즈님의 그런 인간적인 면이 참 좋기 때문에 좀 더 오픈된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데헷. 질렀습니다. USB메모리예요. 사실은 평소에는 PSP를 들고 다니기때문에 USB메모리가 꼭 필요하지는 않는데요, 들고가기에 가방이 무거운 날(책을 읽는다던가)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면 PSP에서 메모리카드만 빼서 들고다니고는 했었는데요 이번에 남동생이 PSP로 동영상을 좀 보고 싶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다음 쇼핑하우로 직링을 걸까하다가 좀 창피해서.....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쓰자면 PNY의 City series입니다. 실물도 저렇게 귀여울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핑크와 블루 두 종류가 있는 것 같구요, 제가 오늘 살때는 4GB가 16,010원이었네요(배송비 빼고).
처음에 본 건 요거였어요. 이것도 나름 귀여운듯. EKMEMORY의 USB메모리입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해요(배송비 문제는 빼고..).
왠지...점점 지름 일기가 되가는 것도......같구요.... 후후후후후후후후 그래도 매번 소심하게 지르기 ㅜㅠ 비싼건 못지르고 있습니다요. (저의 로망은 어쨌든 구관).
드디어 제게도 외장하드가 필요한 시기가 도래하고 말았습니다. 두대나 있는 컴이 자료로 꽉 차버렸어요.
하나는 주로 제가 쓰는 것인데 그림 자료 파일과 제 그림 파일 편집본으로 꽉 차버리고 말았습니다. 슬쩍 봐도 제 그림 파일 편집본만 30-40기가라서 어떻게 구워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이것도 눈물을 머금고 얼마나 많이 지운 것인지...OTL ....게다가 제 컴은 DVD따위 구워지지 않는다죠. ...그럼 700MB짜리 CD로 구워야 하는데.... 30-40기가/700MB.................................................... 와~ 몇번을 구워야 하는 걸까요? ;ㅁ;??
그것만이 아니라 나의 사랑스런 와우 스샷들+ 와우 컨텐츠들. 어거지로 JPEG파일 변환을 해서 용량을 왕창 줄여놓기도 했지만 그래도 지울 수 없어요! 아까워요! 뿌뿌뽕의 동영상도, 멀록의 노래도, 오프닝 영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ㅁ;
또 먹으러 다니고 놀러다닌 사진 수십기가. ....블로그에는 정말 쪼금 밖에 안올린 거예요. 유럽이랑 홍콩이랑 일본...등등등 여기저기 놀러다닌 여행 사진들. 맛있는 곳을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 식물원에서 찍었던 귀엽고 사랑스런 나의 풀꽃 사진들! ...구워야 하지만, 구워야 하지만... 이제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줘요,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세상에는 이렇게나 아름다운 외장하드가 있더라구요. 빨간색도 마음에 들지만 반들반들한 검정색도 참 이쁘군요. 두께는 12.5mm, 무게는 겨우 160g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건 뭐 제 psp보다 가볍겠어요. ㅜㅠ 세상은 참 무서운 속도로 발전 하는군요.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320G의 아름다운 프리에이전트 고를요! 저를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고통에서 구제해주세요! 저 자료와 사진을 모두 한방에 해치울 수 있는 멋진 그분을! 꼭 좀 갖고 싶습니다!!!!!!!!!!!!!!!!!!!!!!
사족이지만..
요기에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있으면 더 멋질 것 같지 않습니까? +ㅁ+/ 까만색으로 나란히 놓고싶어요!
참고로 휴대가 좋은 외장하드에 쓰이는 하드는 대부분 플레터 회전속도가 5400RPM인데 반해 요즘 나오는 일반 사이즈 하드(유즈님 데스크탑에 쓰이는 바로 그거요!)는 7200RPM으로 상당한 속도 차이가 있어요. 거기다 외장하드용 하드 디스크는 일반 하드에 비해 용량도 작으면서 가격이 더 비싸지요. ㅇㅅㅇ;
이야... 저는 마이북 500기가짜리로... 장만을 했는데 500기가다 보니 휴대성은 포기하고 자료만 넣어두고 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드라마가 많네요!??<
역시 그림 그리시는 분들은 용량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ㅠㅠ 저는 집에 그림 쪽 한 분, 건축 쪽 한 분이라 같이 500기가 짜리가 떨어졌지만...
올리신 거 보니까 진짜 외장 하드가 아니라 무슨 mp3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좋은 거 골라 사세요~//ㅁ//
저도 외장하드에는 거의 드라마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미드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악, 쓰다보니 불법...ㅜㅠㅠ 이야기...ㅜㅠㅠ)
그런데 진짜 디자인이 이쁘답니다.
일단 여동생이 필요하다고 해서 함께 산 거기 때문에
사이즈가 좀 작은 걸로 골랐어요.
(회사일로 자주 들고 다닐 것 같아서 말이죠.)
받은 걸린글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