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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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낙서'에 해당되는 글 38건
2008/11/19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2)
2008/10/23   햅틱2로 그려보기 (2)
2008/10/02   여러가지 인생 스킬 (4)
2008/06/18   리치왕의 분노 베타권 획득했습니다! (6)
2008/02/11   잠을 자야하는데..ㅜㅠ 
2008/02/08   살아있습니다 
2007/12/23   블러드엘프 밤그셋 
2007/11/11   와우 삽질 발컨 라이프 책! - 발컨은 울지 않는다 (2)
2007/10/14   코믹 안내 
2007/10/03   오크 그리기 어려워요!!!!!!!! ;ㅁ; (2)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2008/11/19 10:49 2008/11/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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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그렇지만 때때로 마음이 따듯해지기도 하고,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다면 좋겠지만 지금만큼만 행복해도 좋네요.

누군가의 말에 상처 받기도 하고,
누군가의 말에 위로 받기도 하고.
저 역시 누군가를 위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홧김에 상대에게 상처가 될 말을 퍼붓는 다던가 하는건
정말 고쳐야 되는데 말이죠.

아침에는 엄마랑 다퉈서..라기 보다는 엄마한테 괜한 짜증을 내서
오늘은 뭔가 사가지고 가서 사과해야 겠어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짜증을 내서 엄마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 자신이 또 좀 한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기분이 그랬는데
나름 좋은 일도 있어서 세상은 따듯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제는 지하철 고장으로 택시비 12000원이나 써버려서 속상했지만
어제는 또 좋은 일이 있어서 그걸 날려주네요.
다시는 못찾을 줄 알았던 책도 찾았고 말이죠.

일은 여전히 많고, 여전히 야근 크리지만.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절실하지만요
지금도 나태한 건 아니니까, 조금씩 더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짤방은 햅틱2로 그린 오크 셔잼입니다.
변신은 무죄! 업적을 달성하느라고 머리스타일을 바꿨어요.
햅틱2로 그려보기
2008/10/23 15:24 2008/10/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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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말고 몰래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일이 진행이 안되죠...-_-
분명 버그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요.
버그 잡기 하는데 버그가 줄지 않아요...OTL
아, 저는 잡는건 아니고 탐색조입니다만.
탐색, 보고해서 분명히 잡고 있는데 어째설까요....자꾸 더 늘어나는 기분이 듭니다.
일하는데 버그가 자꾸 나니까 성질납니다.
후아~후아~ 심호흡 중.

햅틱2로 낙서한 그림입니다.
햅틱을 산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인 낙서(그림메모) 기능으로
열심히 그려 본 블러드엘프입니다.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신나요.
그런데 그릴때는 바탕이 흰색이었던 것 같은데 여기서 보니 살짝 회색...이네요?
게다가 이거 pc로 옮겨지지가 않아서(원래 안된다네요-_-)
삽질 좀 한참 하다가 결국 이메일을 저한테 보냈습니다.
이 방법 외에는 안되는 모양이더라구요.
(혹, 다른 방법 아시는 분은 제보 좀 ㅜㅠㅠㅠㅠ)
여튼 햅틱 귀엽습니다.
캔유와 페블과 햅틱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만...
전 역시 햅틱이 취향인듯 >ㅁ</
....아이폰이 사고 싶었지만.....................
올해내로 들어올 것 같지 않아서 포기했어요.
더 기다릴수도 있었지만 예전 전화가 잘 안들리기 시작해서 ㅜㅠ 엉엉엉.
어찌어찌해서 사긴 샀는데....이렇게 비싼 핸드폰은 첨 사보네요.
이런저런 기능들이 재밌어서 즐거워요.
일단 이전의 핸드폰은 기능이 별로 없기도 했고.
사실 핸드폰은 전화, 문자, 시계만 되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요,
너무 많은 기능이 있으니까 제대로 못쓰고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은 생각보다 좋은듯.
순간 사진 찍기 좋네요.
제가 이전에 들고다니던 디카보다 화소가 높아요...
물론 화소는 높아도 핸드폰에 딸린 카메라니 기대는 안하지만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DMB는 역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로 전락해버렸어요.
전 공중파는 잘 보지를 않아서 말이죠.
음악은 거의 PSP에 들어있기도 하지만 핸드폰으로 들으려면 인코딩해야 하더군요(귀찮!).
...해서 역시 그쪽 기능도 안쓰고 있고.
신나는 건 역시 이런저런 위젯들.
메모도 꽤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화면이 좁기도 하고 손으로 꾹꾹 눌러야되서(키패드가 시원찮아서;;;)
잘 쓰지 않았었는데요 펜으로 톡톡 두드려서 글쓰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한달 뒤엔 안쓸지도 모르지만....(질려서).
어쨌든 순간적으로 생각난 단편적인 생각들을 끄적거리기에는 좋습니다.
게임은...별로 재미없어요.
마이펫 기르기는 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오래 못가겠죠. 후후.
버그도 많다는데 전 사실 크게 신경쓰질 않아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비싼몸이시니 보호필름도 SGP 인크레더블 쉴드 세트로 붙여줬습니다.
오래써야죠.
여러가지 인생 스킬
2008/10/02 11:00 2008/10/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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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와우 블엘.
그렇지만 사실 와우라기보다는 일반 엘프 같이 그려져 버렸네요.
게다가 칠하다 말았고..-_-;;;;
피부도 너무 까맣고...아직 페인터는 어렵습니다 ㅜㅠ

여행은 잘 다녀왔습니다~
일본, 도쿄에 갔다왔어요.
소원이던 일본 만화 행사 구경(코믹시티 였어요~)도 하고,
난생 처음 일본 동인지 다량구매도 해보고,
피규어 샵에서 막 발리고,
배터지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여행기는 조만간 사진으로 때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여행과는 별도로 인생 스킬이 또 하나 쌓였네요.
다사다난한 2008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를 경험했고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곤란한 일도 많았고 힘든일도 많았네요.
언젠가는 되돌아보면서 추억으로 가볍게 생각할 수 있게 되겠죠.
아직 끝나지도 않은 2008년이지만 지금 돌아봐도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요.
이번에 쌓은 스킬로 사람 보는 눈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그 부분은 서툰 것 같아요.
게다가 저 자신의 울타리 안에 넣어버리면 너무 쉽게 상대를 믿기도 하구요.
뭐, 그렇다고 사기를 당하거나 한것은 아니지만요.
이렇게 여러가지를 겪어가면서 어른이 되나봅니다.
씁쓸하지만 언젠가는 가볍게 이야기할수 있길.

리치왕의 분노 베타권 획득했습니다!
2008/06/18 19:42 2008/06/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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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쁠수가~~!!!!!!!!!!!!!!!!!!!!!!!!
와우메카의 이미지 갤러리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가해서
얼음왕자님의 클로즈 베타권을 땄습니다!!!!>ㅁ</
제가 올린 날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다행이 괴수분들이 많이 안올리셨더라구요!
이제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두근두근.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겁니다!
잠을 자야하는데..ㅜㅠ
2008/02/11 02:36 2008/02/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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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왕자님 때문에 못자고 있습니다.
아니 이젠 자야되요.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ㅇ<-<

이거 은근 공략이 어렵군요.
공략캐들은 언제 나오는거지..OTL
백작님 만나고 싶은데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짤방은 스샷 찍을 시간이 없어서 그냥 타우렝 SD.


이제 자러 갑니다.
내일 일어날거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군요.
그보다 왕자님 엔딩..ㅜㅠ 언제 보나요!!


그러고보니 코믹 후기도 없다!
오늘 뵌 분들 너무 반가웠구요, 뒤풀이도 좋았어요!!
이제 자야하니 조만간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아~>ㅂ</

--------------------------------------------------------------------------
지금은 월요일 새벽(까지는 아니지만...아니 화요일이라고 해야하나요?)입니다.
벌써 1시가 다되가네요.
어이쿠 왕자님 첫 엔딩은 그만 지주의 첩이 되서 캐좌절하고...ㅜㅠ
공략캐는 얼굴도 못봤다지요.
어려워요...........OTL

다시 플레이해서 왕자님 만났다고 좋아했는데 왠걸 아스터와 이벤트가 일어났습니다.
거기에다가 레스토랑에서는 백작님도 만나고 뒷골목에서는 쬐그만 용도 도와줬어요.
갑자기 한꺼번에 만나서 엄청 당황....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하면서 눈 부릅뜨고 하고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버그로 꺼졌습니다...ㅇ<-<
이거 공략 꽤 어렵군요.
일일이 저장하면서 로딩하기도 빡세고..ㅜㅠ
즐기는게 좋지만 공략도 하고 싶고 뭐 그런상태입니다.
...이제 또 자고 내일 해야죠.

그나저나 와우 계정은 어쩌지...덜덜
살아있습니다
2008/02/08 07:54 2008/02/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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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랄까...그런거죠..^ㅁ^

살아는 있습니다.
짤방은 여전히 와우 그림이네요.
그려둔지 좀 오래 된 타우렌입니다.
쪼렙때의 흰소를 모델로 그려서 누더기네요.

일기를 자주 좀 올려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모든 것은 마음가짐의 문제일텐데.
자꾸 해이해지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싶고 친구도 만나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 건 참 많은데 피곤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게을러지기만 하는 것 같네요.
시간 배분이 안되는 것은 결국은 자신의 문제죠.
휴우~

좀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좀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꾸자꾸 자신에게 되뇌면 조금쯤은 이루어질까요.
이제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버렸고...
완전히 방향감각을 상실한 기분이라서
무엇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우와~ 새해부터 왠 넋두리인지 모르겠네요.
술도 안마셨는데.


사실 포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사실은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서도 이것저것에 손을 뻗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큰 문제죠.
모든 것을 다 잘해내는 사람이라는 것은 저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러드엘프 밤그셋
2007/12/23 17:55 2007/12/23 17: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짤방은 블러드엘프 밤그셋입니다.
밤그셋은 룩이 이뻐서 참 좋아요.
블러드 엘프인데 눈을 그려버린 것은 실수지만요..OTL

정리해야 할 포스팅은 늘어만 가는데 계속 딴짓중이네요.
오늘은 모종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서 좀 아쉬웠습니다만...
뭐....연습하면 더 나아지겠죠...ㅜㅠ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에 가니까 조금 요령도 생겼구요.

이번에 지른 것도 있어서 신고식도 하고 싶은데....하하하..;;;
사진을 찍어는 놓았는데 이쁜 사진을 고르는 것이 어렵군요.
역시 욕심인걸까요.

저를 기다리고 있는 문답도!!!!!!!
얼른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월요일이지만 화요일날 쉬니까 무척 좋네요.
크리스마스 따위 알게 뭡니까.
노니까 좋은거죠 우후후.

스킨은 한번 바꿔 봤는데 너무 심플해서 썰렁한가...싶기도 합니다만...
전에 이 스킨을 쓰니 갑자기 블로그가 느려져서 디폴트로 바꿨었는데
이번에는 괜찮을 것 같네요.
공부해서 반투명 스킨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다른 분껄 구한다던가...하하하하)

---------------------------------------------------------------------------------------
오류가 나서 삭제하고 다시 복사해서 올린거구요...;ㅁ;
아래가 세이시스님의 댓글이었습니다.

세이시스 : 
음~ 밤그셋 좋지요. 블엘 도적이 실제로 밤그셋 입은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왠지 무척 어울릴거 같네요.^^ 지금 아는 형의 의뢰로 노르간논에서 도적을 키우고 있는데 블엘 남케라 안습입니다. ;ㅅ; 

그리고 요게 제가 단거.

네, 저도 본건 사실 언데드뿐이네요.
그래도 굉장히 잘어울릴거 같습니다 +ㅁ+

노르간논에서 도적을 키우시는군요.
전 요즘은 가끔 흑마를 새로 키우고 있습니다.
(서버는 여전히 줄진이구요 >ㅁ<)


요렇게라도 리플 올립니다!!!
정말 죄송해요.

와우 삽질 발컨 라이프 책! - 발컨은 울지 않는다
2007/11/11 00:48 2007/11/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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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11일 코믹월드

H열 42번

'발컨은 울지 않는다'
(간판이미지 추가했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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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과 UZ의 와우 발컨 트윈지 나옵니다!!!

살짝 보여드리는 원고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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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팬시 이미지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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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책 사시는 분께 선착순으로 드리는 책갈피 입니다 +ㅂ+

코믹 안내
2007/10/14 00:48 2007/10/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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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 D 32 "발컨은 울지않는다"
씨콤이와의 트윈부스에요.

와우 팬시들고 나갑니다.



이번에 나올 예정이었던 와우 책은 다음 달로 미뤄졌습니다...OTL
죄송합니다.
ㅠㅜ
제발 용서해주세요 /굽신굽신
오크 그리기 어려워요!!!!!!!! ;ㅁ;
2007/10/03 22:54 2007/10/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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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해놓았던 오크 낙서입니다.
실제로는 저렇게 활 날리지는 않아요 'ㅂ'
제가 그냥 폼 한번 잡아보려고 그린거죠.
(인체는 여전히 낭패........................OTL)
셔잼을 그리려고 했는데 .....누구냐 넌!
저도 험악한 오크 그리고 싶어요.
그런데 그리다 보면............................전혀 오크스럽지 않아요..ㅜㅠ
와우 원고 진행이 느려서 죽겠습니다.
(원인은 역시 와우?....지금은 다행이 계정이 끊겼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리고 싶은게 잔뜩인데 집에 와서 책상앞에만 앉으면 졸려요.
진짜 회사다니면서 원고하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아아.

이제 간신히 간신히 펜터치 끝나갑니다.
그것도 친구의 힘을 빌어서...ㅇ<-<
하지만 앞으로 먹칠 마무리, 머리카락 붓펜질, 화이트+수정.....
그리고 톤이 남았군요.
...물론 표지도 남아있....................쿨럭.
(편집도....OTL)

.....아아...닌만 원고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ㅜㅠ 크앙
손이 느려요,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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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얍삽하게 편집해서 올린 동아리컷..입니다. 'ㅂ'/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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