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짤방은 블러드엘프 밤그셋입니다. 밤그셋은 룩이 이뻐서 참 좋아요. 블러드 엘프인데 눈을 그려버린 것은 실수지만요..OTL
정리해야 할 포스팅은 늘어만 가는데 계속 딴짓중이네요. 오늘은 모종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서 좀 아쉬웠습니다만... 뭐....연습하면 더 나아지겠죠...ㅜㅠ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에 가니까 조금 요령도 생겼구요.
이번에 지른 것도 있어서 신고식도 하고 싶은데....하하하..;;; 사진을 찍어는 놓았는데 이쁜 사진을 고르는 것이 어렵군요. 역시 욕심인걸까요.
저를 기다리고 있는 문답도!!!!!!! 얼른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월요일이지만 화요일날 쉬니까 무척 좋네요. 크리스마스 따위 알게 뭡니까. 노니까 좋은거죠 우후후.
스킨은 한번 바꿔 봤는데 너무 심플해서 썰렁한가...싶기도 합니다만... 전에 이 스킨을 쓰니 갑자기 블로그가 느려져서 디폴트로 바꿨었는데 이번에는 괜찮을 것 같네요. 공부해서 반투명 스킨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다른 분껄 구한다던가...하하하하)
--------------------------------------------------------------------------------------- 오류가 나서 삭제하고 다시 복사해서 올린거구요...;ㅁ; 아래가 세이시스님의 댓글이었습니다.
세이시스 : 음~ 밤그셋 좋지요. 블엘 도적이 실제로 밤그셋 입은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왠지 무척 어울릴거 같네요.^^ 지금 아는 형의 의뢰로 노르간논에서 도적을 키우고 있는데 블엘 남케라 안습입니다. ;ㅅ;
그리고 요게 제가 단거.
네, 저도 본건 사실 언데드뿐이네요. 그래도 굉장히 잘어울릴거 같습니다 +ㅁ+
노르간논에서 도적을 키우시는군요. 전 요즘은 가끔 흑마를 새로 키우고 있습니다. (서버는 여전히 줄진이구요 >ㅁ<)
요렇게라도 리플 올립니다!!! 정말 죄송해요. |
2008/11/24 13:0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어머님과 잘 푸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가족이 대상이라면 마음을 열어놓고 무엇이든 말할 수 있기에 좀 더 상처되는 말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가족에겐 그런게 좀 심해서요.^^;;;
와우는 짬짬히 하고 계시군요.^^
저는 요즘 와우 접어버리고 은둔 생활 중입니다. ㄱ-;
2009/01/13 17:11 PERMALINK MODIFY/DELETE
네~
다행이 어머니와는 잘 풀었답니다.
역시 가족이니까요.
와우는 정말 너무 짬짬히 해서 과연 만렙을 언제쯤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접을까 하고도 생각해봤지만 역시 아직은 뭔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