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녀석은 제가 요즘 하고 있는 '하얀소'입니다.
주술사예요.^ㅁ^
지금은 좀더 렙이 높아졌지만 이 당시에 쓰고 있던 저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어요.
바보 같아서 귀엽지 않나요?
타우렌이 귀엽긴 제일 귀여운 것 같습니다.
아래는 그냥 올려보는 야수 '세이버투스'의 모습입니다.
커진다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말 커지는 줄은 몰랐네요.
쬐그밖에 안 크기는 하지만요...;;;;
만렙의 뱅갈이 멋져보이던 건 덩치가 커서였나봐요, 아마도.
셔잼은......오크라 그닥 귀엽지는 않아요.
하지만 너무 고생을 하면서 키운 첫 캐릭터라서 애착이 갑니다.
만렙 찍는데...넉달 반 걸렸던가요.....OTL
어쩌면 더 걸렸을지도요......;;;;;;;;;;;;;;;;
하여튼 무지 오래 걸렸죠.
뱅갈 녀석도 무척 귀엽게 보입니다...-_-
사실 더 룩이 멋진 녀석이 갖고 싶기도 하지만 왠지 버리기가 아깝기도 해요.
확팩에서는 한 네마리쯤 갖고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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