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은 역시 호빵이의 스콘입니다 >ㅂ<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햅틱으로 찍은거라서 맛있게 보이도록 편집 좀 했습니다 ㅜㅠ 원래는 더 맛있어 보였어요! 그리고 맛있었고! 함께 마신 드립커피도....크으....좋았습니다. 회사를 옮긴뒤로 계속 못 마시고 있던 드립커피였는데 오랜만에 마셔보니 맛있었어요!! ....어...서플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스콘의 감상문이 되었네요 으흐흐. 아, 글고보니 토요일은 또띠아였었어요! 그것도 맛있었는데 먹느라고 정신 없어서 사진이...없....ㅇ<-< 언제나 호빵이에게 큰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ㅂ;
서플은 다행이 이번에는 신간 성공! >ㅂ< 페이지수는 무지 적지만...그래도 나오긴 나왔습니다 ㅜㅠ 자황과 박카스의 힘을 빌어 퇴근 후의 피로를 물리치고 아침 8시까지 작업했습니다. 처음으로 붕붕드링크(박카스 + 레모나)를 마셔봤는데 정말 힘이 솟!...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확실한건 레모나는 박카스에 잘 안 녹는다는거? 저번에는 자황 먹고도 자버려서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나름 버텼어요. 버티는 김에 아예 안자볼까 했는데 8시 좀 넘으니까 정신이 멍한게 안되겠더라구요. 원래 밤샘을 잘 못해서 2시간 정도는 자는 편이거든요. 결국 한시간이라도 자고나니 좀 모터가 돌아가는 듯해서 무사히 행사 치렀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플에서 획득한 선물 중 하나인, 태선이가 준 응치 티셔츠! 등 뒤에 숙력 375도 써있어서 귀여웠어요. 히히.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 하니까 엄청 범죄자 같지만.....프라이버시니까 'ㅂ' 토요일은 응치 티 입고 행사 치렀습니다. 아는 분은 아셨을듯 :D 저를 본 미닐이 너무 부끄러워해서 그때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엄청 부끄러웠더랬죠. 하..하지만 언뜻보면 와우티 같지 않잖아요! 잘 보면 와우티지만. 그래요 어차피 전 블빠예요. ;ㅁ; 회사에도 입고 와보고 싶지만 와우저가 있어서 무리일듯.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는 꼭 입고갈거예요 =ㅂ=
이번에는 판카님과 반부스를 썼더랬죠 >ㅁ<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행사 때 뵜으면 좋겠습니다! 순지님도 같이 뒤풀이 즐거웠어요! 그때 찍었던 사진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보류 ㅇ<-< 청어님도 엄청 오랜만에 얼굴 뵈었네요. 다음에 같이 만나서 정종이라던가 사케라던가 한잔 해요~♡ 동그리님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수..술이라도 한잔! 술이 싫으시면 밥이라도!!! 젤루님 책 좋았어요. 히스토리에!!!!!!!!!!!!! 슬쩍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만 다음에는 더 많은 얘기 할 수 있길 바래요! 수호도 비닐 너무 고마웠어!! 내가 찾으러 가야 하는 건데 막 보내주궁, >ㅂ</ 고마워용~~~ 연우도 간만에 얼굴보고 반가웠어~~~ 씨콤이는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사이판에서 샀던 선물을 그만 들고 가는 걸 깜박. 다음에 꼭 들고갈게~ 히히 레모나도 만나서 반가웠고 다음에는 레드존이 아니라니까 꼭 인접인접! 뒤풀이때만이 아니라 행사 내내 이야기할 수 있으니 >ㅁ</ 헤헤헤 태선아, 응치 티 땡큐베리감사 알랍쏘마치 >ㅂ< 다음에도 또 책 내면 또 축전 줄께. 퐈이팅!!!!!!! 미닐, 우리랑 있으면 정상이라니까 ㅋㅋㅋ 네꼬님, 미닐이 저희랑 있으면 정상이예요 ㅋㅋㅋㅋ 호빵! 스콘! 진짜 맛잇었다!!!!!!!!!!!!!!!(위에 썼으니 밑에는 짧게)
누군가 빼먹었을까봐 걱정인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잔뜩 적은 후기네요.>ㅂ</ |
유즈
2009/08/31 19:59
2009/08/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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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양의 썸머워즈 책을 위한 축전의 일부입니다 >ㅁ</ 만스케 할부지예요. 저 오징어가 너무 귀여웠어요 ;ㅂ; 러브머신하고 배틀 붙을때도 너무 좋았죠. 한방에 날아가는 것도 귀엽고. 하지만 축전에는 킹이 가득. 카즈마 책이지만 축전은 킹 +ㅂ+! 이라는 거죠.이번주가 서플인데 저는 그저 두려움에 떨고 있고요. 마구 달려서 킹 러프북을 낼까, 몇달전부터 정체되있는 터미네이터책을 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남았는데 =ㅂ=;; 내일 휴가쓰고 싶...지만 이제 휴가는 2-3일전에 내야 해서. 게다가 휴가를 원고로! 써버리면 정말 서글프기도 하고. 어..어쨌든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봐야죠. 되던 안되던 ㅜㅠ
최근 몇달간 영화랑 연극이랑 잔뜩 봤는데 정리하는게 쉽지 않네요. 감상평 쓰는게 참 어려워요. 그 순간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는데 뒤돌아서면 휘발되어 버리니. ㅇ<-< 나이탓인가. 아..그거면 좀 슬프네요. ㅜㅜ
사이판 다녀온 사진도 좀 올려야 하는데 후후. 여전히 먹거리 염장이지만요, 이번에는 먹느라 바빠 사진을 못찍어서 생각보다 먹거리 사진이 별로 없더라구요.
일본 먹거리 염장 사진도... 편집만 해놓고 비공개 상태 OTL 왜냐면 음식 이름을 잘 몰라요...=ㅂ= 좀 찾아봐야 할텐데.
이래저래 쌓인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29일까지 안들어가면 와우 한달 째 미접속이군요. 우편물 반송되기 전에 들어가봐야지요. |
유즈
2009/08/27 10:11
2009/08/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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