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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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태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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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우마우마
2008/02/21 12:43 2008/02/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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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우마우마가 너무 귀여워서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ㅁ+
굉예의 웃웃우마우마입니다.
노래도 넣으면 좋지만 계정 용량의 압박으로 인해 그림만..

좀더 많이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은근 어렵더군요.
움직이는 건 처음 만들어보기도 했구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ㅂ</


지난 주에는 친구들을 잔뜩 만났습니다.
네넹~ 근황 보고 입니다 >////////<

L님과 S와 만나서 맛난 오코노미야키도 먹고, 멋진 카페에도 가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눴어요.
코스모폴리탄과 피치...뭐더라 하는 칵테일을 헷갈려서 L님과 그만 서로 바꿔 마셨습니다.
와하하하
다행이 금방 알아채서 제대로 마셨습니다만, 코스모폴리탄은 꽤나 달달한 칵테일이더군요.
전 좀더 덜 달고 강한게 좋지만요 문제는 갈때마다 뭘 마셨는지 까먹는다는거..입니다.

토요일은 대학 친구 결혼식이었지요.
이쁜 색시랑 결혼했으니 고생시키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가 피부에서 광이 나더군요. 역시 어릴때 입는 웨딩드레스가 이쁩니다)
같은 날 I님, L님, T님, C를 만나서 T님 집에 놀러갔습니다.
우워~~책이, 책이, 책이!!!!!!!!!!! 굉장했어요~~~~!!!!!!!!!!!!!!!!!!!!!!!
수다도 떨고, 피자도 먹고 핫초코!!도 먹었어요.
생초코도 먹고 핫초코에 딸기도 찍어먹고 진한 초코맛에 넉다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구아나님(이니셜로 쓸까 하다가 닉공개 +ㅁ+)께 수제 초코렛을 받았습니다.
집에 와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
간김에 괴혼과 전국바사라2도 빌려왔죠.
사실 플스는 없지만 이번에 아는 동생걸 빌렸거든요.
(그런데 빌리자마자 듀얼쇼크가 맛이 가서 새로 사줬.........ㅜㅠㅠㅠㅠㅠㅠㅠ)
 
일요일은 오오후리 온리전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혼자 갈 계획이었는데 다행이 L님도 가신다하셔서 같이 갔습니다!
제가...더 가까운 곳에 살면서 늦어서 죄송했습니다아..OTL
함께 온리전 구경하고 오오후리 이야기도 나누고.
사람이 많아서 입장 시간 제한이 있어서 조금 마음이 급했습니다.
케이카즈님과 리키님도 뵜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많은 이야기는 못나눴지만
이번 카피북 좋았습니다~~>ㅁ</
온리전 구경하고는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셨어요.
그러다가 L님을 알아보신 르우님을 만나뵜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ㅂ<

오오후리의 열기는 굉장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커플링은 아직 없어서 그냥 괜찮아 보이는 걸로 몇권 샀습니다.
(그렇다고 커플링을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관심가는 커플링도 많아요오~)
산 책들은 대부분 좋았어요.
보고 나니 저도 오오후리가 더 좋아졌습니다.

전 아무래도 하나이책을 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올캐릭북이라던가.
감독님과 매니저를 굉장히 좋아해서 두 사람도 그리고 싶거든요 +ㅁ+
4월이나 5월 행사 쯤에는 뭔가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결국 오오후리 책도 주문해버렸습니다 하하하;;;
애니도 보기 시작했어요.

태피
2007/07/12 10:58 2007/07/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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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피 원고랄까...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와우 책도 진행 중이구요.
동시에 여러개를 잘 못해서 헤매고 있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두개 다 하고 싶지만요.
와우 책은...인쇄를 하려고 했었으니......................이번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카피북이라면 어쩌면 될지도요?

태피책은 건전 동화 패러디.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인데 페이지 수가 자꾸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동화풍으로 할거니 단순하게 하는게 좋을텐데 말이죠.
어째서 12페이지나 되는건지......................
페이지를 줄여야 되요.
12페이지나 컬러로 칠하려면..덜덜...ㅜㅠ
요즘 프린터도 덜덜 거려서 걱정이네요.
어제도 노란색 잉크가 잘 안나와서 한참을 혜맸습니다.
하긴 제가 많이 혹사시키기도 했지만요.
현묵씨와 굉예의 설정 로그 입니다 'ㅂ'
2007/07/09 14:31 2007/07/09 14:31

편하게 그리려고 수작업으로 시작했다가
(원래는 연필 스케치로 끝내려 했으나.....)
오캔으로 컬러를 입히고 만.... 굉예와 현묵씨의 설정로그입니다 'ㅂ'

열어보기


걱정은.... 앞으로 새로운 분들과 쌓게될 관계 설정이랄까요...
앞으로도 이 퀄로 그려야 하는거겠죠오오오? 덜덜덜...
.....관계 설정 못 짤지도요. 'ㅁ'

태피 이것저것 정리
2007/07/06 13:37 2007/07/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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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정리 중인 태피 로그입니다 'ㅂ'
많이 그리시는 분들에 비하면 그다지 많이 그린것은 아니지만
제 기준에는 은근히 많네요, 태피.

더 보기


지금도 여전히 태피 패러렐 현대물을 그리고 싶어서 끙끙거리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ㅜㅠ
특히 태피 형님이..제일 어려워요.
태피 >ㅂ<
2007/06/26 14:53 2007/06/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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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정리 중입니다!
휴~ 'ㅂ'

이제 여름인데......................... 겨울 버전 태피군요.
보기만 해도 더워요. 헉헉.
태피 옷은 추워보여서 겨울에는 불쌍했는데 지금은 딱 좋네요!

질러드린 그림입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과의 투샷


오늘은 이따 밤에 뮤지컬 보러갑니다.
공짜표를 얻었어요!!! 으흣!
태피 모음!
2007/06/24 09:12 2007/06/24 09:12
다른 분들과 함께 있는 태피 그림입니다. ㅇㅂㅇ

보기

다른 분들께서 그려주신 아리따운 태피 모음입니다!!!

보기

아직도...좀더 남았네요.'ㅂ'
굉예 로그 모음
2007/06/22 13:53 2007/06/22 13:53
굉예 그림 모음입니다 'ㅂ'
정리 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 지 모르겠네요.
으흐.

굉예 보기

그리고 다른분들과..

보기

일단 조금 정리 됐네요~휴
태피
2007/06/21 19:38 2007/06/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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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도 비가 와서 꽤 시원하네요 'ㅂ'
태피 초기 낙서입니다.
그닥 다른 것은 없지만 팔다리가 지금보다 조금 길어요.
아주아주아주~ 쪼금이요.

컴을 쓸때마다 강아지가 절 지긋이...쳐다봅니다.
놀아달래요..ㅜㅠ
그럼 종종 유혹에 넘어갑니다.
이 놈아 귀찮아!!! 하지만 귀여워요.

이것저것 손 대고 있는 원고만 많고 마무리 하는게 없네요..ㅡㅠ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카카이루도 있고, 태피 패러렐도 있고, 굉예 과거 로그도...'ㅂ'
그런데 속도는 너무 느려서 제가 답답해 죽겠습니당.
크윽.
태피 와우 버전 'ㅂ'
2007/06/16 22:08 2007/06/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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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피에게 입혀본 밤그(밤그림자)셋.
지금이야 확팩이 열려서 도적들의 로망이 아니게 되버렸지만
예전에는 도적들의 로망이었던 밤그셋.
일단 룩이 너무너무 이뻐서,
특히 트롤이 입으면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완전 원츄!인 세트랍니다.
칼은.....사실 도적이 뭘 드는 지 몰라서 마음대로...덜덜.
도적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화내시려나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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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냥꾸니 야수추적자 셋을 입힌 웬트워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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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아저씨께 입혀본 신념셋.

실제 셋 보기.

코믹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ㅂ'
2007/06/10 20:43 2007/06/1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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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코믹이었더랬지요.
오늘은 집에서 굴러다니고 어제 코믹에 놀러갔었습니다.
간만에 참가하지 않고 놀러가니 그것도 나름 신선하더군요.
이번에는 수호와 연우 부스에서 신세를 졌습니다~>ㅂ<

아침에는 잠깐 레모나님을 뵈었죠~! 닌자만단 전단지 이뻤습니다!
노리진님도 간만에 아주아주 잠깐 얼굴만 뵜네요.
동아리 입장으로 들어올수 있게 해주신 가얀님께도 인사드리고
간만에 서하님도 얼굴 직접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후추님은 뵈러 갔더니 이미 부스를 접고 가셨더라는...ㅜㅠ)
리키님도 잠깐 뵈었죠오~(케이카즈님은 주무시고 계셔서 얼굴은 못 뵜네요..;ㅁ;)
미니라님도 간만에 뵙고 잔뜩 수다 떨었어요! 와우 하십쇼!!!! +ㅂ+
카츠라님도 우연찮게 뵈었어요!! 에헷~ 책 감사합니다아아아!!!
이니님 간만에 뵈러 갔더니..ㅜㅠ 주무시고 계셔서 책만 겟!해왔습니다..OTL
음음...또 빼먹은 분들이 없나 모르겠네요.
기억력이 이거 원...ㅜㅠ

코믹이 끝나고는 수호랑 연우랑 밥 먹고 노래방 갔다왔어요 'ㅂ'
이히...노래방...............OTL
어제는 지난 5년간 부른 노래의 몇배나 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OTL


짤방은 굉예의 옛연인(후보)입니다.
아직은 얼굴이....잘 모르겠어요.
저 얼굴로 할지 어떨지.
성격은 대략 정했지만요.
현재 이런저런 낙서 중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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