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태피.
귀와 얼굴의 연결부분을 그리기 어려워서 슬쩍 뭉갰습니다?!
나루토 코스를 한 태피예요.
암부나 닌자복도 좋지만 태피한테는 나루토가 제일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여체화한 태피예요.
역시 여자라면 슴가!...아니겠습니까.
해서 슴가를 탱글탱글하게 그려봤습니다.
열심히 공부 하는 척 하고 있는 오너의 대역을 맞은 태피예요.
태피는 아직도 글 쓰는게 서툽니다.
인간형으로 그려본 형님과 태피.
그런데 사실 형님의 인간형 얼굴은 어떻게 그릴지 아직 확정하지 못했답니다.
이렇게 저렇게 그려봐도 아직 썩 마음에 드는게 없어요..ㅜㅠ
괜시리 그려본 낙서.
역시 낙서.
바이바이 로그입니다.
패러렐로 그려본 교복 입은 귀없는 태피입니다.
현대물로 그리려니 어렵네요.
2008/02/22 23:4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 진짜 지금부터 막 기대되고 있어요..하하 어떡해요..^^
만나뵈서 진짜 반가웠답니다!!!!>_<
2008/04/23 20:05 PERMALINK MODIFY/DELETE
으하하하하 기대하시면 안되지요오....
왜냐면 아직도 헤매고 있기 때문입니다...OTL
그래도 애정은 가득한데 말예요.
2008/03/01 00:3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워~ 정말 정말 오랫만에 왔어요.
지난번 서코때 동생이 쿠키를 받았다며 가져다 줬는데 인사도 못드리고...ㅠ_ㅠ
쿠키는 너무 맛있엇답니다. *^^*
요즘 제 상태가 영 그래서 여기저기 소홀하네요.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구요.
3월엔 자리를 비우고 4월에 돌아오면 틈틈이 들릴게요. 유즈님 그림 열심히 그리시와요.
2008/04/23 20:07 PERMALINK MODIFY/DELETE
으앗~ 너무 늦은 답글..ㅜㅠ
보긴 보는데 요즘 영 홈 관리가 소홀해서요.
서하님도 몸 조심 하시구욤~
저도 그림 좀 열심히 그려야 하는데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에 타블렛 사서 좀 다시 노력해보려구요.
뭐라도 좋으니 그리는 걸.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