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좋아하는 영화, 게임, 만화 리뷰. 피규어 사진, 생활 속 사진, 여행사진, 일기 등 온갖 잡동사니. 본관은 www.studiou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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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해당되는 글 153건
2010/09/06   원고 중입니다! 
2010/06/16   사고 싶은 잡동사니들! 
2010/05/26   이야~ 오랜만입니다! 
2010/01/25   요즘의 기분은... (2)
2010/01/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09/12/27   눈이 많이 왔네요 
2009/12/21   호호 휴가 >ㅁ< 
2009/12/14   홍대 맛있는 미트 파이!! Bob's Barbie 
2009/12/13   황금같은 주말이.... 
2009/12/11   으쌰으쌰 운동을 하자 
원고 중입니다!
2010/09/06 20:39 2010/09/0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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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근황은 역시 백만년만의 서플이겠네요.
너무 오랜만에 참가하는 행사라 걱정이 더 많이 됩니다.
코믹월드도 참여하고 싶긴 한데 코믹은 부담이 많이 가서 아무래도 서플을 선호하게 되네요.
작년부터 미뤄왔던 와우 개그북도 꼭 이번에는 내야죠!
축전 준 T양에게는 그저 미안하고 미안할뿐 ㅠㅠ
원고 덕분에 책상은 뒤죽박죽 엉망진창입니다.
나름 열심히 진행은 하고 있는데 책 2권은 너무 욕심인지도요.
그래도 끝까지 일단 해보려는 중입니다!

예전과는 작업 환경이 많이 바뀌었네요.
모니터도 새로 샀고.
컴도 확실히 i5는 예전에 제가 쓰던 것보다는 훨씬 좋아요.
포샵 켜놓고 원고하면서 음악 듣고 그래도 아주 잘 돌아가요.
스캐너도 새로 샀고, 컬러레이저 프린터도 샀네요.
이번 원고는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힘을 빌려서 출력해갈겁니다!

부지런히 해서 작은 팬시라도 하나 만들고 싶은데...
책 사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이라도 하고 싶어서 말이죠.
지금은 책 나오는 것만이라도 간절한 상황이네요 ㅜㅠ
이번 만큼은 시간이 충분한 것 같았는데 마감이 다가오니 언제나처럼 시간이 좀 부족하네요 ;ㅂ;
....욕심부려서 책 2권이 되서 그런 것도 있지만요.

어쨌든 얼른 원고 마무리하고 놀고 싶습니다!
요즘은 와우도 못하고 다른 게임도 못하고 책도 별로 못 읽고 있네요 ㅜㅠ
사고 싶은 잡동사니들!
2010/06/16 22:34 2010/06/16 22:34
생활하면서 사실은 전혀 필요없는!
하지만 갖고 싶은 물건들이 왜 이렇게 많나요 ㅜㅠ
그..그렇지만 귀엽잖아요!
이쁘잖아요!
사랑스럽잖아요!
그래서 혼자 블로그에서라도 떠들어 보렵니다 ;ㅂ;
다 살수는 없으니까...
현실은 그런거니까....OTL

1. 장난꾸러기 고양이 저금통(이타즈라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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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귀엽지 않나요?
사랑스럽지 않나요?
갖고 싶지 않나요????
......뭐에 쓰냐고요......저금통입니다 ;ㅂ;
저금통은 많지 않냐고요....?
....그래도 귀..귀엽잖아요 ㅜㅜ
고양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품절된 줄 알았는데 파는 곳이 있었네요.
게다가 지금 16%할인중! ;ㅂ;
혹시 하는 마음에 링크 살짝.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goodsno=201006100155

2. 에글링 레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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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귀엽지 않나요?
사랑스럽지 않나요?
갖고 싶지 않나요????
......뭐에 쓰냐고요......화분입니다 ;ㅂ;
알모양일때 에일리언이 나오는 상상을 할 것이 분명하지만....
회사에서 길러보고 싶어요.
하지만 이전에도 식물을 몇번 죽였던 전 그저 눈물이 ㅜㅠ
이것도 잘 기를까 걱정되고 말이죠...
아마 안될꺼야..OTL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
슬쩍 링크도.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220395&cdl=110&cdm=060&cds=070
1300K만 단다고 뭐라 할까봐 텐바이텐으로.
검색해보면 더 싼 곳도 있어요 :)

이렇게 오늘도 뻘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치만 갖고싶다!
갖고싶다!
이야~ 오랜만입니다!
2010/05/26 12:51 2010/05/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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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 다녀왔어요~
블로그를 비운 내내 갔다온 것은 아니고요 실제로 다녀온 건 5/1~5/15일 사이입니다만 ^ㅁ^
이래저래 바쁜 일들이 잔뜩 있어서 몇개월이나 블로그 관리가 소홀히 했었네요.
이젠 Citron House 일종의 시즌2를 시작할까 해요.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있지만 안정기에 들어가려면 아직은 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파이팅해봐야죠!
(아..그 전에 홈페이지 계정비 내야...ㅇ<-<)

참, 트위터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위젯도 달아뒀어요~ >ㅂ<

일단 홈페이지 관리도 좀 해야하고 ;ㅂ;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싶네요.
심플한 것이 제일 좋긴 한데 이 스킨은 비밀글이 안되더라구요.
조금씩 바꾸어 가겠습니다!
요즘의 기분은...
2010/01/25 22:39 2010/01/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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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과 점점 멀어지고 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제가 코믹이라는 것도 몰랐어요.
외출하다 돌아오는 길에 흑집사 쇼핑백이라던가 미쿠 쇼핑백이 눈에 띄어서 생각해보니
코믹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날짜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코믹이 맞았습니다.
지금 하다만 원고도 있는데 행사는 잡아놓지도 못했고 ㅜㅠ
그림을 그리지 않는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네요.
가끔 연습장을 들춰보면 2-3년전 그림이 지금 보다 낫다는 생각만 들구요. OTL
그림을 그리지 않던 날들에 조마심을 내던 시기도 지나버리고
이제는 점점 무덤덤해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코믹은 이제 참가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참가하기도 왠지 겁나고
서플은 참가하기가 쉽지 않고.
하고 싶었던 팬시 중에 달력, 메모지, 부직포 쇼핑백은 아직도 꿈으로 남아있네요.
일단 예전에 찍었던 쇼핑백도 남아있는 이 상황에 다른 쇼핑백은 무리죠 ㅇ<-<
달력만큼은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어찌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긴...하드커버 회지는 정말 영원한 꿈이 될 것 같네요.
하고 싶은 책들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저 자신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퍼득 생각나서 온리전을 뒤졌더니 참가하고 싶은 것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그 중에 하나는 드라마 통합 온리전.
좋아하는 드라마가 많아서 그 중 하나 정도는 그려서 참가 하고 싶어요.
아마도 슈내가 될 확률이 높지만요.
버피와 뱀파이어 개그북이라도 하나 하고 싶긴 하지만
그럼 시즌1부터 다시 봐야 하니 그건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ㅇ<-<
31일 원피스 온리전은 놀러갈 수나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신청 안하길 잘했어요.
신청했으면 100% 펑크였을듯.

그래도 형님들 책은 완성해야 하는데 ㅜㅠ
와우 플레이북도 그리다 말아서 그것도 완성해야 하고 말이죠.
다른 건 몰라도 그거 두개 만큼은.

2010. 8. 1 드라마 통합 온리전 「Dramatic ~Behind The Scenes~」

일단은 아쉬운 마음에 링크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9 13:08 2010/01/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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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기에는 벌써 1월도 다 지났네요.

회사가 갑자기 바빠서 정신이 없었네요.
전에는 사실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보니 회사에서 몰래 포스팅도 하고 했었는데
.......전~~~~혀 할 시간이 없습니다.ㅜㅠ
야근도 해야 하고...ㅇ<-<
다른 분들 블로그도 잘 못가고 있어요.
가끔 가서 몰아보기 상태입니다.
후~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참 추웠습니다.
원래 답답해서 내복은 입고 다니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추워서 유니클로의 힛텍을 샀어요.
속에다 마구 껴입고 다닙니다.
이렇게 안하면 추워요 ㅜㅠ

옴니아2는 이래저래 가지고 놀고 있지만 역시 마음은 아이폰.
공짜로 받은거지만(라고 쓰고 보니 이거 받고 일이 많아졌잖아!) 고장날때까지 써야죠.
......삼성이니까 고장은 잘 안날것 같네요.
제가 핸드폰을 평균 3년정도 썼으니까 새폰을 장만하려면 멀었네요.
일단은 고장이 나야 새걸로 바꾸니까 그때까지 고장나지 않으면 계속 써야죠 =ㅂ=
터치라서 좀 일찍 고장나려나 호홋.

요즘은 가끔 와우 무작위 던전을 도는데 재밌더군요.
생각보다 모이는 시간도 빠르고.
딜러인데도 5-15분 정도면 인던 구성이 되더라구요.
가끔 운이 없으면 30분 정도 걸릴때도 있지만 그 시간에는 퀘를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저번에는 탱이 처음이신 분하고 힐이 처음이신 분의 콤비로 헬팟도 경험했어요.
....그렇지만 저도 실수를 많이 해서 그냥 조용히 돌았습니다.
결국 보스는 못잡았어요. 하하하.
무작위 던전이 좋은건 파티찾기 창을 유심히 보고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냥 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인던 파티가 구성되니 좋더라구요.
그래도 와우를 할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아직은 몇번 못갔습니다.

요가를 시작했어요.
수영을 한참 다니다가 간만에 바꿔봤네요.
수영에 몸이 익숙해져서인지 운동도 덜 되는 것 같구 그래서요.
몸이 원체 뻣뻣해서 요가는 엄청 헤매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동네에 있는 요가를 하다보니 뭐랄까 분위기가 좀 야매같지만....
그래도 스트레칭 되니까 괜찮아요.
여기서 하다가 조금 몸이 풀리면 다른 요가학원(?)을 다녀도 되겠죠.
눈이 많이 왔네요
2009/12/27 23:55 2009/12/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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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눈이 많이 왔어요.
눈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철이 없어서 그런가....
그래도 눈이 좋아요.
눈 온 뒤의 질척거림이라던가 미끄러운 길이라던가 여러가지 난감한 문제들이 있지만
눈이 내리는 순간의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서울 인형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갔다오고,
간만에 아그리콜라도 했습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만나서 셜록호모즈셜록홈즈도 보았네요.
뭔가 로망인 눈오는 날의 핫초코도 마시고요.

연말이라 그런가 회사도 어수선해요.
....저 혼자만 어수선 한 것 같기도 하지만요.
화요일에는 또 회사 송년회라서 6시까지 논현동에 가야 하니 꽤 일찍 마칠 것 같네요.
요즘 갑자기 다른 분 백업도 해야 하고, 작은 프로젝트 같은 걸 맡게되서
야근 경보가 울리고 있습니다.
(...백업 해드리는 분은 칼퇴하던데 난 왜 야근....시무룩)
연말인데 ㅠㅜ

그러고보니 전에 회사에서 했던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은
책을 받았습니다.
'초콜릿 심리학'이라는 책인데 안타깝게도 전 읽은 책이었어요 ㅜㅠ
게다가 썩 취향도 아니어서 서점에서 다 읽은 책....ㅇ<-<
나..나도 바디샵 샤워젤 같은 것 받고 싶었는데 ㅜㅠㅠㅠ
제비뽑기운이 별로 없는 편이예요 ㅜㅜ

짤방은 담보~
작년에 눈오는 날 찍었던 사진이네요.
호호 휴가 >ㅁ<
2009/12/21 15:30 2009/12/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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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휴가입니다~>ㅁ<
집에서 덱데굴~ 하려고 했지만... 뭐 이거저거 약속이 생기네요.

토요일이 제일 바빴네요.
정자에서 있던 결혼식에 갔다가 일산에 있는 결혼식을 갔거든요.
...정말 굉장히 멀었습니다.
게다가 분당에서 양재로 오는 길에 차는 왜 이렇게 막히던지 ...=ㅂ=
결국 3시 결혼식인데 3시 넘어서 양재에서 지하철을 탔어요.
그런데 나름 다행이었던 것이 주례를 하시기로 한 교수님께서 무려 1시간 가량 늦게 오셔서
결혼식 자체가 4시 40분에 끝났어요.
그래서 5시쯤 도착했는데도 결혼식이 끝난지 얼마 안되서 친구들도 보고 다행이었어요.
교수님도 결혼한 친구도 굉장히 난감한 사건이었겠지만요.

내일은 아바타를 용산 아이맥스에서 볼 예정이예요.
아이맥스에서는 본 적 없어서 나름 두근두근~
평일이라서 쉽게 예매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ㅜㅠ
12시 영화 예매 했는데 자리가 거의 없더군요.
앞에서 두번째줄이라서 이거...=ㅂ=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너무 가까우면 멀미 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간만에 트루블러드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아마 시즌 2까지인가 3까지인가 나왔던것 같은데요
전 아직 시즌 1 보는 중이예요.

아참 옴니아2가 생겼습니다.
옴니아2에 대한 리뷰도 써야 할텐데 말이죠.
아이폰이 대세긴 하지만 옴니아2는 회사에서 준거라서요.
공짜니까 열심히 잘 써봐야죠.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이더라구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유용하게 쓰려면 공부 좀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새 핸폰이라서 기쁘긴 합니다~>ㅁ<
홍대 맛있는 미트 파이!! Bob's Barbie
2009/12/14 22:15 2009/12/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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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Bob's Barbie.
파이와 핫도그를 파는 작은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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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면 파이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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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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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파이!!!!!!!!!!!!
고기가 꽤 꽉 차 있어서 든든합니다.
바삭바삭한 파이 껍질의 살짝 느끼한 고기 만두를 먹는 기분이예요.
전 맛있어서 가끔 사먹는데 느끼한 것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썩 마음에 드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위쪽 파이 껍질 대신에 으깬 감자가 올라가 있는 셰퍼드 파이도 참 맛있었습니다.
베이컨 에그 파이는 살짝 담백한 느낌이었구요.
파시는 분이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 먹는게 맛있다고 하셨었어요.
칠리 미트 파이는 말 그대로 미트 파이에 칠리 소스가 들어가서 살짝 매콤한 타입입니다.

대부분의 파이 가격은 아마(=ㅂ=) 2500~2700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그 정도였던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local.daum.net/map/index.jsp?wx=483212&wy=1125876&level=0&panoid=4260984&pan=348.4500771060967&tilt=10.193874105035906&
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황금같은 주말이....
2009/12/13 22:48 2009/12/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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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는 황금같은 주말이 벌써 다 지나버렸습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참 잘가요 ㅜㅠ

오늘은 엄청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새로 손대볼까 하고 메인 메뉴바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언제쯤 완성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메인 메뉴바만 만들었다고 끝은 아니니까요 :)

NDSL로 컬드셉트를 해보았습니다.
은근 어려워서 간간히 패배하고 있습니다.
재밌긴 한데 카드를 잘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ㅇ<-<
각 카드의 ST, HP 계산도 해야 하고
적절한 상황에 스펠도 써야 하고 마력도 잘 써야 하고.
하지만 하다보니 확실히 매력적이네요.

리듬천국도 해보았습니다만.................
이건 뭐 그냥 절 스팀나게 하는 게임이예요.
못하겠어요 ㅜㅠ
너무너무너무 어렵습니다.

간만에 와우도 좀 해보려고 했지만 이런저런 것들을 하고나니 이제 곧 잘 시간이네요 =ㅂ=
이불펴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컬드셉트나 해야겠어요.
그 전에 윗몸일으키기도 좀 하고 ;ㅂ;
남동생이 하는 법을 좀 알려주긴 했는데 완전 초보라서
지금 3일 했는데 윗몸일으키기 할때마다 배랑 허리 근육에서 찢어지는 것 같은 고통이 느껴져요.
얼마나 근육이 없던지 겨우 윗몸일으키기에 아주 죽어갑니다.

회사에서 마니또 비슷하게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를 한다고 해서 만원어치의 선물을 사왔습니다.
카푸치노와 칼로리바란스로 만원을 채웠네요.
남자분들이 받으면 썩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저런 아이템도 괜찮을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집에 있던 포장지에 모아뒀던 리본으로 으쌰으쌰 포장도 이쁘게 했어요.
포장만 보면 커피와 칼로리바란스 같지는 않네요 :D
전 뭘 받게 될런지~>ㅁ< 후후.

그나저나 플랜카드 비슷한 것을 만든다고 해서 마카도 가져가야 하는데
흠..잘 나오나 테스트 해봐야 하는데 번거롭네요.
요즘은 거의 마카를 쓰질 않다보니 관리도 안하고 있어요.
잉크도 떨어진 것도 꽤 되서 리필잉크도 사야 하는데 지난번에 환율이 오른 뒤로는
....후............너무 비싸서 이제 한숨만 나옵니다.
전에도 싼 가격이 아니었는데.
역시 컴 컬러가 진리인가!
그렇지만 전 수작업이 재밌더라구요.
시대에 뒤떨어진 인간입니다. ㅜㅁㅠ
기계는 신상이 좋은데.

짤방은 저희 집 멍멍이 모모 >ㅁ<
모모가 엄청 좋아하는 공을 꼭 쥐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으쌰으쌰 운동을 하자
2009/12/11 09:49 2009/12/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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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향이 나는 달콤한 커피.
입안에 넣으면 순식간에 녹아 없어지는 초콜릿.
에스프레소의 향이 나는 크림이 듬뿍 얹어진 컵케이크.
치즈가 가득 들은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참을 수 없을 만큼 고소한 향의 커피번.
은은한 향의 치즈 케이크.
스프가 스르륵 흘러나오는 샤오롱빠오.
생크림이 들어간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돼지뼈로 우린 국물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라멘.
양고기가 들어간 매콤한 카레.

이런저런 온갖 음식들이 늘 저를 유혹합니다.
그런 이유로 뱃살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ㅜㅠ
그래서 어제는 남동생에게 복근 운동을 배워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허리 주변 근육이 난리가 났네요.
욱신욱신합니다. ;ㅂ;
그래도 저번 건강검진에서 체지방률이 너무 높게 나와서 운동을 하긴 해야됩니다.
원래 수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지금 제가 먹는 양이 제 운동량을 매우 넘어선 게 분명하거든요. ㅜㅠ
그러니까 결론은 군것질을 줄이고, 운동을 늘리자! 인데 ....쉽지 않습니다.
저는 원푸드 다이어트라던가 굶는다던가 하는 것은 아직 해본 적이 없어요.
일단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다가 먹지 않으면 포악해져서 말이죠.
(굶으면 머리속에 계속 밥밥밥밥밥밥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러니 먹는 것을 줄이는 방법은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고칼로리 음식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일단 노력은 해봐야죠.
(지난 겨울에는 꽤 군살을 줄였었는데 ㅜㅠ 몇달 잘 먹으니 바로 생기더군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말랑말랑 말캉말캉..... 마쉬맬로가 되었습니다 =ㅂ=)

..........하지만 연말 모임으로 친구들과 어떤 맛집을 갈까 고르고 있는 저.
흙흙흙.
그렇지만 먹는 즐거움이라는 것이 참 좋지 않습니까 ㅜㅂ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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