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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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2건
2010/01/25   요즘의 기분은... (2)
2010/01/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요즘의 기분은...
2010/01/25 22:39 2010/01/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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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과 점점 멀어지고 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제가 코믹이라는 것도 몰랐어요.
외출하다 돌아오는 길에 흑집사 쇼핑백이라던가 미쿠 쇼핑백이 눈에 띄어서 생각해보니
코믹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날짜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코믹이 맞았습니다.
지금 하다만 원고도 있는데 행사는 잡아놓지도 못했고 ㅜㅠ
그림을 그리지 않는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네요.
가끔 연습장을 들춰보면 2-3년전 그림이 지금 보다 낫다는 생각만 들구요. OTL
그림을 그리지 않던 날들에 조마심을 내던 시기도 지나버리고
이제는 점점 무덤덤해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코믹은 이제 참가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참가하기도 왠지 겁나고
서플은 참가하기가 쉽지 않고.
하고 싶었던 팬시 중에 달력, 메모지, 부직포 쇼핑백은 아직도 꿈으로 남아있네요.
일단 예전에 찍었던 쇼핑백도 남아있는 이 상황에 다른 쇼핑백은 무리죠 ㅇ<-<
달력만큼은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어찌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긴...하드커버 회지는 정말 영원한 꿈이 될 것 같네요.
하고 싶은 책들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저 자신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퍼득 생각나서 온리전을 뒤졌더니 참가하고 싶은 것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그 중에 하나는 드라마 통합 온리전.
좋아하는 드라마가 많아서 그 중 하나 정도는 그려서 참가 하고 싶어요.
아마도 슈내가 될 확률이 높지만요.
버피와 뱀파이어 개그북이라도 하나 하고 싶긴 하지만
그럼 시즌1부터 다시 봐야 하니 그건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ㅇ<-<
31일 원피스 온리전은 놀러갈 수나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신청 안하길 잘했어요.
신청했으면 100% 펑크였을듯.

그래도 형님들 책은 완성해야 하는데 ㅜㅠ
와우 플레이북도 그리다 말아서 그것도 완성해야 하고 말이죠.
다른 건 몰라도 그거 두개 만큼은.

2010. 8. 1 드라마 통합 온리전 「Dramatic ~Behind The Scenes~」

일단은 아쉬운 마음에 링크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9 13:08 2010/01/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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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기에는 벌써 1월도 다 지났네요.

회사가 갑자기 바빠서 정신이 없었네요.
전에는 사실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보니 회사에서 몰래 포스팅도 하고 했었는데
.......전~~~~혀 할 시간이 없습니다.ㅜㅠ
야근도 해야 하고...ㅇ<-<
다른 분들 블로그도 잘 못가고 있어요.
가끔 가서 몰아보기 상태입니다.
후~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참 추웠습니다.
원래 답답해서 내복은 입고 다니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추워서 유니클로의 힛텍을 샀어요.
속에다 마구 껴입고 다닙니다.
이렇게 안하면 추워요 ㅜㅠ

옴니아2는 이래저래 가지고 놀고 있지만 역시 마음은 아이폰.
공짜로 받은거지만(라고 쓰고 보니 이거 받고 일이 많아졌잖아!) 고장날때까지 써야죠.
......삼성이니까 고장은 잘 안날것 같네요.
제가 핸드폰을 평균 3년정도 썼으니까 새폰을 장만하려면 멀었네요.
일단은 고장이 나야 새걸로 바꾸니까 그때까지 고장나지 않으면 계속 써야죠 =ㅂ=
터치라서 좀 일찍 고장나려나 호홋.

요즘은 가끔 와우 무작위 던전을 도는데 재밌더군요.
생각보다 모이는 시간도 빠르고.
딜러인데도 5-15분 정도면 인던 구성이 되더라구요.
가끔 운이 없으면 30분 정도 걸릴때도 있지만 그 시간에는 퀘를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저번에는 탱이 처음이신 분하고 힐이 처음이신 분의 콤비로 헬팟도 경험했어요.
....그렇지만 저도 실수를 많이 해서 그냥 조용히 돌았습니다.
결국 보스는 못잡았어요. 하하하.
무작위 던전이 좋은건 파티찾기 창을 유심히 보고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냥 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인던 파티가 구성되니 좋더라구요.
그래도 와우를 할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아직은 몇번 못갔습니다.

요가를 시작했어요.
수영을 한참 다니다가 간만에 바꿔봤네요.
수영에 몸이 익숙해져서인지 운동도 덜 되는 것 같구 그래서요.
몸이 원체 뻣뻣해서 요가는 엄청 헤매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동네에 있는 요가를 하다보니 뭐랄까 분위기가 좀 야매같지만....
그래도 스트레칭 되니까 괜찮아요.
여기서 하다가 조금 몸이 풀리면 다른 요가학원(?)을 다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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