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기에는 벌써 1월도 다 지났네요.
회사가 갑자기 바빠서 정신이 없었네요. 전에는 사실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보니 회사에서 몰래 포스팅도 하고 했었는데 .......전~~~~혀 할 시간이 없습니다.ㅜㅠ 야근도 해야 하고...ㅇ<-< 다른 분들 블로그도 잘 못가고 있어요. 가끔 가서 몰아보기 상태입니다. 후~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참 추웠습니다. 원래 답답해서 내복은 입고 다니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추워서 유니클로의 힛텍을 샀어요. 속에다 마구 껴입고 다닙니다. 이렇게 안하면 추워요 ㅜㅠ
옴니아2는 이래저래 가지고 놀고 있지만 역시 마음은 아이폰. 공짜로 받은거지만(라고 쓰고 보니 이거 받고 일이 많아졌잖아!) 고장날때까지 써야죠. ......삼성이니까 고장은 잘 안날것 같네요. 제가 핸드폰을 평균 3년정도 썼으니까 새폰을 장만하려면 멀었네요. 일단은 고장이 나야 새걸로 바꾸니까 그때까지 고장나지 않으면 계속 써야죠 =ㅂ= 터치라서 좀 일찍 고장나려나 호홋.
요즘은 가끔 와우 무작위 던전을 도는데 재밌더군요. 생각보다 모이는 시간도 빠르고. 딜러인데도 5-15분 정도면 인던 구성이 되더라구요. 가끔 운이 없으면 30분 정도 걸릴때도 있지만 그 시간에는 퀘를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저번에는 탱이 처음이신 분하고 힐이 처음이신 분의 콤비로 헬팟도 경험했어요. ....그렇지만 저도 실수를 많이 해서 그냥 조용히 돌았습니다. 결국 보스는 못잡았어요. 하하하. 무작위 던전이 좋은건 파티찾기 창을 유심히 보고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냥 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인던 파티가 구성되니 좋더라구요. 그래도 와우를 할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아직은 몇번 못갔습니다.
요가를 시작했어요. 수영을 한참 다니다가 간만에 바꿔봤네요. 수영에 몸이 익숙해져서인지 운동도 덜 되는 것 같구 그래서요. 몸이 원체 뻣뻣해서 요가는 엄청 헤매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동네에 있는 요가를 하다보니 뭐랄까 분위기가 좀 야매같지만.... 그래도 스트레칭 되니까 괜찮아요. 여기서 하다가 조금 몸이 풀리면 다른 요가학원(?)을 다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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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2010/01/19 13:08
2010/01/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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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23:0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무작위 영던의 힘을 빌어 부캐들 템을 멋지게 맞춰 입혀놓았죠.^^
(문장 모으기가 쉬워지니 골드가 엄청나게 들더군요. 지못미 내 골드 ㅠㅠ)
직장 생활도 열심히 하시고, 취미 생활도 빠뜨리지 않는데 거기에 운동까지?!
정말 대단하세요.^^